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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3월 22일 월요일

[Movie] 魔女の宅急便

[11_JAN_2010] 魔女の宅急便







Extreme Movie [리뷰]



[제목]: 魔女の宅急便
[감독]: 宮崎駿
[감상]: 서울대학교 중앙도서관 영상자료실 (JAN 11, 2010)


  1. 18년만의 감상.
    감상횟수는 이번으로 세번째쯤?




  2. 제작진의 정성이 깃든 아름다운 풍광만으로도 마냥 훈훈해지는 만화영화.




  3. 줄거리는 단지 그림을 보여주기 위한 핑계일 뿐!
    줄거리를 내맘대로 뒤섞어 다시 엮어 보면, 대략 아래와 같다.


    1. 飛行少女 키키, 13살 되던 해의 어느 보름날 밤, 1년 예정으로 집을 떠나 마녀수행길에 오르다.




    2. 키키가 수행지로 삼고자 한 곳은 '바다가 보이는 마을'.




    3. 결국 바닷가 마을 언덕배기에 자리잡은 빵집을 근거지로 삼아 택배업을 창업,





    4. 배달의 기수로 맹활약하더니,




    5. 살림살이도 장만하고,




    6. 남자친구 장만에도 성공.




    7. 애완용 검은고양이마저




    8. 사랑의 결실을 거두는 동안,




    9. 나름대로 유명세도 치르며




    10. 행복하게 잘 살았더라는 이야기.





  4. [OST] 海の見える街 (02' 18")








2007년 2월 13일 화요일

[Movie] 紅の豚

[30_JUN_2006] 紅の豚







바람구두의 문화망명지 [리뷰]


[제목]: 紅の豚
[감독]: 宮崎駿
[감상]: 녹두거리 名品 DVD 영화관 (JUN 30, 2006)



  1. 시험을 마치고, "붉은 돼지"와 함께 추억에 젖어보기로 했다.
    13년만의 감상. 감상횟수는 이번으로 다섯번째쯤? 가물가물.


  2. 이제서야 깨달은 장면.
    아무리 만화라지만,
    유치원 수영부가 바다수영에 저렇게 능숙할 수 있을까?


  3. 주인공 포르코는 추락한 비행기의 잔해를 추슬러
    다시 비행을 준비하며 名대사를 남긴다.

    "날지 못하는 돼지는 그냥 돼지일 뿐이지."


  4. 에게海를 누비는 것도 장래희망에 포함시켜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