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JUN_2006]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JUN_2006]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07년 2월 13일 화요일

[Movie] 紅の豚

[30_JUN_2006] 紅の豚







바람구두의 문화망명지 [리뷰]


[제목]: 紅の豚
[감독]: 宮崎駿
[감상]: 녹두거리 名品 DVD 영화관 (JUN 30, 2006)



  1. 시험을 마치고, "붉은 돼지"와 함께 추억에 젖어보기로 했다.
    13년만의 감상. 감상횟수는 이번으로 다섯번째쯤? 가물가물.


  2. 이제서야 깨달은 장면.
    아무리 만화라지만,
    유치원 수영부가 바다수영에 저렇게 능숙할 수 있을까?


  3. 주인공 포르코는 추락한 비행기의 잔해를 추슬러
    다시 비행을 준비하며 名대사를 남긴다.

    "날지 못하는 돼지는 그냥 돼지일 뿐이지."


  4. 에게海를 누비는 것도 장래희망에 포함시켜야겠다.



2007년 1월 25일 목요일

[Book] 눈물을 마시는 새

[09_JUN_2006] 눈물을 마시는 새, #1-4 (이영도)






황금가지 [도서정보]


[제목]: 눈물을 마시는 새
[저자]: 이영도
[열람]: 서울대학교 학생회관 구내서점
[독서]: 제1회독 (JAN 16 - JUN 09, 2006)



  1. 식사를 마치면 학생회관 구내서점에 들러 짬짬이 읽다 보니,
    어느덧 책 한 질을 읽게 되었다. 책값이 제법 굳었다.


  2. 본디 넉 달을 기약했었는데, 반 년 가까이 걸리고 말았다.
    이 책을 읽는 순간순간이 수험기간 중 생활의 활력소가 되었다.


  3. 이 책을 관통하는 주요 警句를 꼽는다면, 아래와 같다.

    "셋이 하나를 상대한다."


  4. 이 달 말 있을 시험에서,
    나홀로 과목당 채점관 셋씩을 상대해야 한다.


  5. 그나마 시험 전에 다 읽게 되었으니, 다행이라고 해야 하나.


  6. 다음달부터는 후속작 "피를 마시는 새"를 읽을 참이다.
    이 책은 분량이 두 배이니, 1년 농사를 짓게 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