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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_JUL_2007] 時をかける少女
GoldSoul [리뷰]
[제목]: 시간을 달리는 소녀
[저자]:
筒井康隆[역자]:
김영주[열람]:
SoBics문고 용산아이파크점[독서]: 제1회독 (JUL 22, 2007)
- 같은 제목의 만화영화, 「시간을 달리는 소녀」의 원작소설이라고 해서, 감상.
- 1965년 작품이어서인지, 이미 빛바랜 책을 읽는 느낌.
- 2006년, 만화영화化되면서 靑出於藍이 되었다.
- 원작소설의 소녀 주인공, 요시야마 카즈코는,
만화영화에서는, 주인공의 몫을 조카에게 넘기고 어른이 되어 名畵 복원가로서 등장하는데,
이 특이한 직업은 『냉정과 열정 사이』의 남자 주인공, 쥰세이를 떠오르게 한다.

[16_JUN_2007] 時をかける少女
FILM 2.0 [리뷰]
[제목]: 時をかける少女
[감독]:
細田守[감상]:
CGV용산 제9관 (JUN 16, 2007)
- 시간여행을 소재로 한, 깜찍한 소품.

- 관객들은 학창시절의 추억에 빠져, 사소한 장면마다 절대 공감하는 분위기.
- 이 작품을 다룬 인터넷의 무수한 감상문 중에서 작성자의 음악적 교양을 판별하는 잣대는,
배경음악 중에서 "골드베르크 변주곡 (BWV 988)"을 분간해내었는지 여부로 삼을 수 있겠다.
- 前者에 속하는 사례: Kim Youngmin, DJUNA, 등. 少數.
- 後者에 속하는 사례: 필자 포함(확실!), 東清彦(불확실?) 등. 多數.
- 名曲에 귀를 틔우려는 노력을 소홀히 하지 않으리라 다짐한다.
- 남자주인공은 귀중한 시간여행 능력을 얻자,
오직 미래시점에서는 失傳된 회화작품을 감상하기 위하여 특정 과거시점을 택한다.
- 같은 기회가 닿는다면, 무슨 그림을 보러 가는 것이 좋을까?
언뜻 떠오르는 작품들은 다음과 같다.
- 率居, 老松圖.
- 曇徵, 法隆寺 金堂壁畵.
- 江西大墓 四神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