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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5월 30일 수요일

[Movie] 機動警察パトレイバー the Movie

[21_NOV_2010] 機動警察パトレイバー the Movie






lgaim [리뷰]


[제목]: 기동경찰 패트레이버
[감독]: 押井守
[감상]: MEGABOX 신촌 제7관 (NOV 21, 2010)



  1. 제7회 메가박스 일본영화제 상영작.



  2. (작성중).





2010년 5월 1일 토요일

[Movie] Avatar

[10_MAR_2010] Avatar







djuna의 영화낙서판 [리뷰]


[제목]: Avatar
[감독]: James Cameron
[감상]: CGV영등포 제9관 (MAR 10, 2010)



  1. 이 영화 이후, (3D) 영화史는 아바타 '以前'과 '以後'로 나뉠 것이다.


  2. 줄거리는, 디즈니 만화영화 『Pocahontas』의 亞流.


  3. 한국에서만 1,30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에 성공.


  4. 매진사례가 잇따르는 가운데, 4D 감상을 위해 무려 석달씩이나 기다려야 했다.


  5. 百聞不如一見.


  6. I See You (03' 46").








2008년 9월 19일 금요일

[Movie] Iron Man

[04_MAY_2008] Iron Man







fivecard [리뷰]


[제목]: Iron Man
[감독]: Jon Favreau
[감상]: CGV문래 제5관 (MAY 04, 2008)



  1. 진정한 "엄/친/아(엄마 친구 아들)" 이야기의 서막.


  2. 주인공은 17세에 이미 MIT를 수석졸업한 천재인데다가, 젊고 돈 많은 재벌 2세.
    게다가 귀네스 팰트로같이 어여쁜(!) 개인비서를 두고 있기도 하다.



    1. 이렇게 멀찌감치 거리를 두고 있던 관계가,


















    2. 이렇게 가까운 사이로까지 진전된다.



















  3. 본편 역시, 명품 예고편이 유발한 기대에 걸맞게 화려한 볼거리를 자랑한다.








  4. 감독은 무려(!) 15편까지 찍을 참이라니, 다음편이 기대된다.



2008년 8월 30일 토요일

[Movie] アップルシード エクスマキナ

[14_JUN_2008] アップルシード エクスマキナ







Draco [리뷰]


[제목]: アップルシード エクスマキナ
[감독]: 荒牧伸志
[감상]: SpongeHouse 중앙 제6관 (JUN 14, 2008)



  1. 애플시드』 후속편.


  2. 영상의 발전, 서사의 후퇴.








  3. 메카닉 디자인은 CF를 방불케 할만큼, Olympus社 제품군의 디자인 흐름을 충실히 따르고 있다.






2008년 8월 26일 화요일

[Movie] アップルシード

[05_MAY_2008] アップルシード







Draco [리뷰]


[제목]: アップルシード
[감독]: 荒牧伸志
[감상]: 서울애니시네마 (MAY 05, 2008)



  1. 2008년 5월 5일 어린이날의 선택.




  2. 영상만큼은, 2D와 3D 애니메이션이 훌륭히 조화를 이루고 있다.






  3. 하지만 이야기의 틀은, 어린이 관객의 외면을 받기에 충분하다.



    1. 스피노자의 경구(사실은 그렇지 않다는데)로 널리 알려진, 아래 문장에 영향을 받은 것일까?


        "Wenn ich wusste, dass die Welt morgen untergeht, würde ich dennoch heute einen Apfelbaum pflanzen."

        ("내일 지구가 멸망하더라도, 오늘 나는 한 그루의 사과나무를 심겠다.")



    2. 바이오로이드의 永生을 위한 유전정보를 '사과씨앗(Appleseed)'에 담았노라는 설정만큼은, 칭찬해줄만 하다.




2008년 8월 11일 월요일

[Movie] WALL-E

[10_AUG_2008] WALL-E







djuna의 영화낙서판 [리뷰]


[제목]: WALL-E
[감독]: Andrew Stanton
[감상]: CGV신도림 제9관 (AUG 10, 2008)



  1. PIXAR의 9번째 장편 애니메이션.


  2. 구식 청소로봇 WALL-E와 최신형 식물채집로봇 EVE의 사랑 이야기.




  3. 탄탄한 SF 서사구조의 틀은 아이작 아시모프의 『파운데이션』을 떠올리게 만든다.


  4. 다만, 인공지능 청소로봇의 미래상으로 완성도가 보다 높아 보이는 쪽은, 단연코 『와탕카!! [제685회]





2008년 7월 31일 목요일

[Book] The Hitchhiker's Guide to the Galaxy

[09_APR_2006] The Hitchhiker's Guide to the Galaxy, #1-5







책세상 [도서정보]


[제목]: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저자]: Douglas Adams
[역자]: 김선형, 권진아
[대출]: 서울대학교 경영학도서관 (FEB 23 - APR 10, 2006)
[독서]: 제1회독 (FEB 23 - APR 09, 2006)



  1. (2006년 제49회 행정고등고시) 제1차 시험을 마치고, 냉큼 도서관에서 빌려다가 읽기 시작하였다.


  2. 제5권, "대체로 무해함"에서의 反轉이 압권.


  3.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교수) 김병섭 선생님의 "행정조직론" 강의를
    청강하지 않고 수강하였더라면,
    이 책을 분석대상으로 삼아 과제물을 작성하였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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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제물: 소설에 비친 組織의 모습을 분석하라.
    ----------------------------------------------------------


  4. 시간이 허락된다면, 영어 원서로 읽어야 마땅할 책.



2008년 7월 29일 화요일

[Movie] The Hitchhiker's Guide to the Galaxy

[19_SEP_2005] The Hitchhiker's Guide to the Galaxy







djuna의 영화낙서판 [리뷰]


[추천]: 가수 이적
[제목]: The Hitchhiker's Guide to the Galaxy
[감독]: Garth Jennings
[감상]: Film Forum 제2관 (SEP 19, 2005)



  1. 가수 이적추석 연휴 추천 영화.


  2. 관료주의 비판의 극치.


  3. 우울증에 빠진 로봇 마빈은 너무 귀엽고, 매력적이다.




  4. "수건관람 축제"에 동참했어야 하는데, 아쉬울 따름.






2008년 6월 19일 목요일

[Movie] Apollo 13

[11_APR_2008] Apollo 13







langpy [리뷰]


[제목]: Apollo 13
[감독]: Ron Howard
[감상]: 녹두거리 CITY 비디오감상실 (APR 11, 2008)



  1. 한국인 탑승 러시아 우주선 '소유즈 TMA-11호' 발사에 즈음하여, 다시 한번 감상.


  2. 로켓 발사 이벤트는 예나 지금이나 박진감이 넘치지만, 순조로운 진행이 거듭되면 따분해지기 마련.




  3. 달착륙을 임무로 날아갔던 우주선 '아폴로 13호'의 고장으로 사태는 위기상황으로 급반전, 대원들의 무사생환이 당면과제로 대두.




    1. "Houston, we've got a problem."



  4. 이 영화의 진정한 주인공, 에드 해리스(진 크랜츠役)의 리더십 발휘 장면이 이때부터 비로소 빛을 발한다.



    1. "Gentlemen, that's not acceptable."




    2. "Find out how to squeeze every Amp out of both of these goddamn machines."




    3. "I want this mark all the way back to Earth with time to spare."





  5. 결론: "Failure is Not an Option."





2008년 5월 24일 토요일

[Movie] 王立宇宙軍: オネアミスの翼

[16_OCT_2007] 王立宇宙軍: オネアミスの翼







Extreme Movie [리뷰]


[제목]: 王立宇宙軍: オネアミスの翼
[감독]: 山賀博之
[감상]: FILM FORUM (OCT 16, 2007)



  1. 살다보면, 영화시사회에 당첨되는 일이 벌어지기도 한다.


  2. GAINAX 창립작품.





    1. 주인공이 소속한 집단은, 듣기에는 그럴싸한 '王立宇宙軍'이라지만,
      실상은 허울뿐인 이름탓에 '땅 위를 걸어다니는 우주군'이라 조롱받기 일쑤.




    2. 여주인공 리이쿠니와의 만남을 통해 우주비행의 꿈을 갖게 된 주인공 시로츠구는,
      본인의 노력과 주위의 도움으로 결국 꿈을 이룬다.





      1. 그런데, 느닷없이 겁탈을 하려다 미수에 그친 시로츠구에게
        피해자 리이쿠니가 도리어 미안하다고 말하는 장면은,
        어떻게 받아들여야 되는 것일까.


    3. 로켓발사장면의 사실적인 묘사가 압권.






    4. 우직하게 꿈을 이루어 나가는 모습은, 지켜보는 이에게 감동을 선사해 준다.






2007년 7월 31일 화요일

[Book] 時をかける少女

[22_JUL_2007] 時をかける少女







GoldSoul [리뷰]


[제목]: 시간을 달리는 소녀
[저자]: 筒井康隆
[역자]: 김영주
[열람]: SoBics문고 용산아이파크점
[독서]: 제1회독 (JUL 22, 2007)


  1. 같은 제목의 만화영화, 「시간을 달리는 소녀」의 원작소설이라고 해서, 감상.


  2. 1965년 작품이어서인지, 이미 빛바랜 책을 읽는 느낌.


  3. 2006년, 만화영화化되면서 靑出於藍이 되었다.


  4. 원작소설의 소녀 주인공, 요시야마 카즈코는,
    만화영화에서는, 주인공의 몫을 조카에게 넘기고 어른이 되어 名畵 복원가로서 등장하는데,
    이 특이한 직업은 『냉정과 열정 사이』의 남자 주인공, 쥰세이를 떠오르게 한다.






2007년 2월 8일 목요일

[Movie] Delicatessen

[26_JAN_2007] Delicatessen







rainmaker [리뷰]


[전거]: 정대현 外 29人, "논리교실 필로지아", p.270.
[제목]: Delicatessen
[감독]: Jean-Pierre Jeunet, Marc Caro
[감상]: 서울대학교 국제학도서관 영상자료실 (JAN 26, 2007)



  1. 人肉을 취급하는 '델리카트슨 식당', 급기야 논리학 교재의 연습문제 소재로까지 등장.


  2. 이 영화.. 'Grotesque' 그 자체.


  3. 한글 자막이 제공되지 않아서, 어설픈 프랑스語 실력이나마 쥐어짜내듯 떠올리며 감상.


  4. 무엇이든 배울 때에는 최선을 다해 익혀 둘 필요가 있다는 점을 실감.



2007년 1월 29일 월요일

[Movie] Blade Runner

[21_JAN_2007] Blade Runner







KINO's choice [리뷰]


[전거]: 2007년도 제23회 입법고등고시 제1차시험 제1과목 언어논리영역 '가'책형 제35문
[제목]: Blade Runner
[감독]: Ridley Scott
[감상]: 녹두거리 명화마을 DVD 비디오 감상실 (JAN 21, 2007)



  1. SF 영화의 영원한 고전.


  2. 올해 입법고등고시 1차시험에 버젓이 지문으로 등장.


  3. 시험시간 중 마지막으로 미뤄둔 문제.
    종료 120초를 남기고 정답을 찾아내느라 진땀.


  4. 뒷북이지만, 시험을 마치고 곧바로 감상.


  5. 과연 걸작. 1980년대 영화라고는 믿겨지지 않을 정도.


  6. 해리슨 포드의 한창 때 모습도 인상적.


  7. 종이학 장면을 눈여겨 보아 두지 못했다. 다시 감상해야 할 듯.



2007년 1월 27일 토요일

[Book] Frankenstein

[30_NOV_2006] Frankenstein







OUP [도서정보]


[제목]: Frankenstein
[저자]: Mary Shelly
[편자]: Patrick Nobes
[구매]: 서울대학교 학생회관 구내서점 (NOV 23, 2006)
[독서]: 제1회독 (NOV 27-30, 2006)



  1. 'SF의 嚆矢'라 일컬어지는 작품의 영문축약본.


  2. 메리 셜리는, 열 아홉 나이에 임산부의 몸으로 이 책을 썼다 (p.68).

    When she wrote the novel,
    she was only nineteen and was expecting a baby.

    Two of her children had already died young, and
    we can see in this novel
    her fears and worries about pregnancy, childbirth, and
    the way children develop in later life.


  3. 괴물에게 희생당하는 비운의 新婦, 엘리자베스
    결혼을 앞두고 빅터 프랑켄슈타인에게 띄운 편지는
    읽는 이의 心琴을 울린다 (pp. 43-44).

    My dearest Victor,

    I am so happy to know that you will soon be home.
    But I am afraid
    that Henry's death is not the only reason for your sadness.
    Do you still want to marry me, or
    do you love another woman?
    You must tell me.

    I love you, Victor, and I dream of the day
    when I shall be your wife.
    But I do not want you to marry me
    just because your parents wanted it.
    I can only be happy if you are happy.

    Do not answer this letter.
    Wait until you arrive before you give me your answer.
    But if you are well, and if I can make you smile,
    I need nothing more to make me happy.

                                                      With all my love,
                                                      Elizabe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