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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3월 31일 목요일

[Book] Eva Perón, Evita

[27_MAR_2011] Eva Perón, Evita - the life and death of Eva Perón







바람구두의 문화망명지 [리뷰]


[제목]: 에바 페론, 에비타: 그 생애와 죽음
[저자]: Paul L. Montgomery
[역자]: 심일섭
[대출]: 서울대학교 중앙도서관 (FEB 27 - APR 28, 2011)
[독서]: 제1회독 (MAR 07- MAR 27, 2011)




  1. 페론주의를 바라보는 두 가지 시각:


    1. 비판론.




    2. 옹호론.






  2. 에비타를 바라보는 두 가지 시선:





    1. Holy Whore.





    2. Santa Evita, First Lady.







  3. 에비타를 깎아내리기에 치중하다 보니, 死後 엄청난 추모 열기를 설명하는 데에는 실패한 평전.
























2011년 2월 28일 월요일

[Movie] Evita

[31_JAN_2011] Evita







djuna의 영화낙서판 [리뷰]


[제목]: Evita
[감독]: Alan Parker
[감상]: 서울대학교 중앙도서관 영상자료실 (JAN 31, 2011)



  1. 14년만에 재감상.


  2. 아르헨티나의 國母, 에비타를 그린 작품.


    1. 아비를 아비라 부르는 것조차 허락받지 못했던 시골 소녀,








    2. 숱한 남성 편력 끝에,










    3. 대통령宮 안주인 자리에 오르다.










  3. 요약: 『불의 기억』, #3, pp.210-211.


    1. 1952년, 아르헨티나 - 부에노스 아이레스
      그녀 없는 민중은 들판에 홀로 선 아이 같다

        부에노스 아이레스 거리의 벽에 누군가 "癌이여 만세!"라고 써놓았다.
        가진 자들은 그녀를 증오했고, 지금도 증오한다.
        가난한 여자가 주제넘었기 때문이다.
        그녀는 말로 그들에게 도전했고, 삶으로 그들을 불쾌하게 만들었다.
        비천하게 태어나 기껏해야 싸구려 멜로드라마의 배우였던 에비타가 자신의 처지를 인정하지 않은 것이다.

        못가진 자들은 그녀를 사랑했고, 변함없이 사랑한다.
        그들은 그녀의 입을 통해 자신들의 생각과 저주를 내뱉었다.
        에비타는 나병을 앓고 누더기를 걸친 자들을 포옹하고, 절망한 자들에게 마음의 평온을 선물한 금발의 요정이었다.
        그녀는 일자리와 잠자리, 신발과 재봉틀, 가난한 노인의 틀니와 가난한 신부의 혼수가 끊임없이 솟아나는 샘이었다.
        그들은 이 선물들을 그녀에게서 직접 받지는 않았다.
        에비타는 눈부신 보석으로 치장하고 한여름에도 밍크코트를 입었다.
        하지만 가난한 자들은 그녀의 사치를 헐뜯기는커녕 자랑스럽게 여겼다.
        그들은 그녀의 여왕 같은 차림새를 통해 자신의 원한을 풀었다.

        흰 카네이션으로 둘러싸인 에비타의 시신 앞에 사람들이 길게 늘어서서 눈물을 쏟는다.
        낮이고 밤이고 횃불의 행렬이 2주 동안 이어진다.

        은행가와 사업가와 지주들은 안도의 한숨을 내쉰다.
        에비타의 죽음으로 페론 대통령은 이빨 빠진 호랑이가 되어버렸다.







  4. Don't cry for me Argentina (05' 15").








2011년 1월 15일 토요일

[Movie] Maradona

[20_JUN_2010] Maradona







culturemon [리뷰]


[제목]: Maradona
[감독]: Emir Kusturica
[감상]: Film Forum 제2관 (JUN 20, 2010)



  1. Film Forum 축구 다큐멘터리 특별전 상영작.




  2. 회고: 마라도나허정무 사이의 기연.



    1. 1986년 멕시코 월드컵: 선수로서 맞대결.




    2. 2010년 남아공 월드컵: 감독으로서 맞대결.





  3. 평소 피로가 쌓였던지, 상영 도중 상당 시간 동안 졸다 나왔다.






  4. 다시보기: 스페인語도 익혀 두어야 할 필요를 느끼게 된다.



    1. Intro





    2. Childhood





    3. Messiah in Naples





    4. Messiah back in Naples





    5. Drug addict





    6. Family





    7. God





    8. A Force of God





    9. La Vida Tombola





    10. Closing Credits








2010년 11월 29일 월요일

[Movie] Zorba the Greek

[23_OCT_2010] Zorba the Greek







jaygunkim [리뷰]


[제목]: Zorba the Greek
[감독]: Michael Cacoyannis
[감상]: 한국영상자료원 영상자료실 (OCT 23, 2010)



  1. 니코스 카잔차키스같은 제목 소설을 영화화한 작품.
















  2. 알짜배기 상영회 기회를 놓쳐, 아쉽다.




  3. 두드러진 차이점: 아래 두 사건의 발생시점.



    1. 소설의 경우: {A - B}.


      1. 사건 A: 과부 소멜리나를 짝사랑한 마을 청년 파블로의 자살 (p.252).


        1. "미미코, 어떻게 된 것이냐?"
          "물에 빠져 죽었어요. 자살한 거예요."
          미미코는 걸음도 멈추지 않고 대답했다.
          "누가?"
          "파블리죠. 마브란도니 영감의 아들."
          "왜?"
          "과수댁......"


      2. 사건 B: 작중 話者과수댁의 동침 (p.367).


        1. "사장님이시죠?"
          여자가 쉰 목소리로 물었다.
          "그렇소!"
          "들어오세요."



    2. 영화의 경우: {B - A}.


      1. 사건 B: 작중 話者과수댁이 눈 맞아 동침하자,


      2. 사건 A: 과부 소멜리나를 짝사랑하던 마을 청년 파블로, 비관 자살 감행.







    3. 감상: 원작소설보다는 영화각본 쪽이 보다 설득력 있는 전개가 아닐까.



  4. 미묘한 차이점: 과부 살해 장면에서 斷頭 여부.



    1. 소설의 경우: 목을 자르다 (p.381).


      1. 과부는 일어났다.
        그리고는 앞으로 달려나가려고 전신의 힘을 모았다.
        그러나 달려나갈 시간이 없었다.
        늙은 마브란도니 영감이 민첩한 매처럼 과부를 덮쳐 땅바닥에 쓰러뜨리고는
        검은 머리카락이 치렁거리는 목을 끌어안고는 단도로 단숨에 목줄을 따버렸다.
        "이 죄악의 책임을 내가 진다!"
        마브란도니는 이렇게 소리치며 잘라 낸 과부의 목을 교회 문턱에다 팽개쳤다.
        그러고는 성호를 그었다.



    2. 영화의 경우: 목줄만 따다.





    3. 감상: 살벌한 크레타 사람들! 단지 구애를 거절한 것(p.155)이 그토록 잔혹히 단죄될 일인가?


      1. 콘도마놀리오마브란도니의 의자에 앉았다.
        콘도마놀리오가 속삭였다.
        소리가 작아 옆 테이블까지도 들리지 않을 정도였다.
        "불쌍한 영감...... 저 영감 화병으로 죽을 거요.
        집안에 몹쓸 일이 닥친 거예요.
        바로 어제, 나는 내 귀로 직접 파블리가 저희 아버지 마브란도니 영감에게 하는 말을 들었어요.
        <저 여자를 아내로 맞지 못하면 칵 죽어 버릴래요.>
        글쎄, 이러지 않겠어요.
        그래도 저 화냥년은 파블리를 거들떠보지도 않는대요.
        계집은 파블리에게, 집에 가서 코나 닦으라고 했다나, 어쨌다나......."




  5. 명장면: 시망(='시'원하게 '망'하다) 장면의 적절한 예.






  6. 마무리: Syrtaki - Zorba's Dance.







  7. 뒤풀이: 영화 감상 후, 이화여대 정문앞 그리스음식점 'GYROS'를 찾아가 한 끼 식사.




  8. 올림픽 세트(2인분):










    ⓒduoepisode

    혼자 먹어치우기에는 다소 많은 양.


    ⓒKang's World




2010년 6월 26일 토요일

[Movie] Invictus

[20_MAR_2010] Invictus







pennywayTM [리뷰]


[제목]: Invictus
[감독]: Clint Eastwood
[감상]: 중앙시네마 제6관 (MAR 20, 2010)



  1. 남아프리카공화국 국가대표 럭비팀의 1995년 럭비 월드컵 우승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1. 남아프리카공화국 국가대표 럭비팀은 평소 성적이 썩 신통치 않았다.




    2. 최초의 흑인대통령 넬슨 만델라는 취임하자마자, 마침 자국이 주최하게 된 럭비 월드컵 우승을 주문한다.




    3. 그리고, 꿈은 이루어진다.





  2. 영화 제목, "Invictus"가 갖는 의미:


    1. 라틴어 형용사로서, 영어로는 "unconquered"라는 뜻.


    2. 영화에서 넬슨 만델라의 애송시로 소개되는, 영국 시인 윌리엄 헨리의 작품 제목.



      1. Invictus

        William Ernest Henley




          Out of the night that covers me,
          Black as the pit from pole to pole,
          I thank whatever gods may be
          For my unconquerable soul.

          In the fell clutch of circumstance
          I have not winced nor cried aloud.
          Under the bludgeonings of chance
          My head is bloody, but unbowed.

          Beyond this place of wrath and tears
          Looms but the Horror of the shade,
          And yet the menace of the years
          Finds and shall find me unafraid.

          It matters not how strait the gate,
          How charged with punishments the scroll,
          I am the master of my fate:
          I am the captain of my soul.





  3. '스포츠를 이용한 국민통합'은 정치판에서 진부한 수법이지만,
    과감히 흑백갈등해소책으로까지 활용하려 한 것은 높이 평가할 만하다.




    1. Secretary: This rugby, as a political calculation...

      President: It is a HUMAN calculation!






  4. 요약편 (02' 31").








2009년 10월 30일 금요일

[Book] Le Scaphandre et le Papillon

[01_OCT_2009] Le Scaphandre et le Papillon







한국일보 [리뷰]


[제목]: 잠수복과 나비
[저자]: Jean-Dominique Bauby
[역자]: 양영란
[열람]: Bandi & Luni's 종로타워점 (OCT 01, 2009)
[독서]: 제1회독 (OCT 01, 2009)




  1. 같은 제목 영화의 원작.



  2. 책머리에 (pp.11-15)


  3. 군데군데 벌레먹은 커튼이 우유빛으로 뿌옇게 밝아오는 걸 보니 새벽이 오는 모양이다.
    발뒤꿈치가 아프다.

    머리는 망치로 얻어맞은 듯하고, 온몸은 잠수복이라도 입은 듯 갑갑하게 조여 온다.


    내 방에서 어둠이 슬그머니 자취를 감춘다.
    나는 사랑하는 이들의 사진과 아이들이 보내 온 그림, 포스터,
    그리고 친구 녀석이 파리와 루베팀의 경주 바로 전날 보내 온 양철로 된 자전거 선수 조각을 차근차근 살펴본다.

    내가 6개월째 바위에 붙어 사는 소라게처럼 몸을 붙이고 있는 침대 위로 솟아오른 막대기도 눈에 들어온다.
    내가 있는 곳이 어디인지, 또 지난해 12월 8일부터 나의 삶이 예전 같지 않다는 사실을 상기시키기 위해서는 그리 오래 생각할 필요가 없다.
    그때까지만 해도 나는 뇌간(腦幹)이라는 것이 있는지조차 몰랐다.
    그날 심장 순환기 계통의 갑작스런 이상으로 이 기관이 고장나자, 비로소 나는 뇌간이라는 것이 우리 몸을 이루는 컴퓨터 장치의 핵이며,
    뇌와 말단 신경을 이어 주는 통로라는 사실을 뼈저리게 실감하지 않을 수 없었다.

    예전에는 이처럼 급작스런 사고를 '뇌일혈'이라 불렀으며, 한번 걸렸다 하면 백발백중 죽는 병이었다.
    그러다가 요즘에 와서는 소생 기술의 발달로 인하여 상황이 좀더 복잡해졌다.
    죽지는 않지만, 몸은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마비된 상태에서 의식은 정상적으로 유지됨으로써 마치 환자가 내부로부터 감금당한 상태,
    즉 영미 계통의 의사들이 '로크드 인 신드롬(locked-in syndrome)'이라고 표현한 상태가 지속된다.

    왼쪽 눈꺼풀을 깜박이는 것만이 유일한 의사 소통 수단일 뿐이다.
    이런 소상한 내용은 언제나 당사자가 가장 늦게서야 알게 되는 법이다.
    나로 말할 것 같으면, 20일 동안의 혼수 상태에서 벗어난 후에도 몇 주일이 지나고 나서야 정확한 병명과 증세를 알 수 있었다.
    이제 막 어스름한 새벽빛이 스며들기 시작하는 베르크 해양병원 119호 병실에서, 나 자신을 새로이 발견한 것은 1월도 거의 끝나갈 무렵이었다.

    여느 날과 크게 다를 바 없는 아침이다.
    7시가 되자, 예배당의 종소리가 15분마다 한 번씩 덧없는 시간의 흐름을 확인시켜 주기 시작한다.
    밤새 잠잠했던 기관지가 고인 가래를 뱉아내려는 듯 갑자기 그렁대기 시작한다.
    노란색 시트 위에서 경련을 일으키는 손 때문에 고통스럽다.
    손이 너무 뜨거워서 그런지, 혹은 반대로 너무 차가워서 그런지 도무지 알 수가 없다.
    근육이 경직되지 않도록 반사적으로 기지개를 켜보려 하지만, 내 팔다리는 겨우 몇 밀리미터 정도만 움직일 뿐이다.
    하지만 사지의 통증을 더는 데는 이 정도만으로도 충분하다.


    잠수복이 한결 덜 갑갑하게 느껴지기 시작하면,
    나의 정신은 비로소 나비처럼 나들이길에 나선다.


    하고 싶은 일이 너무 많다.
    시간 속으로, 혹은 공간을 넘나들며 날아다닐 수도 있다.
    불의 나라를 방문하기도 하고, 미다스 왕의 황금 궁전을 거닐 수도 있다.
    사랑하는 여인에게로 달려가 그 곁에 누워,
    그녀의 잠든 얼굴을 어루만질 수도 있다.
    공중누각을 지을 수도 있고, 황금 양털을 찾아나설 수도 있다.
    전설의 도시 아틀란티스를 향한 모험길에 오를 수도 있고,
    유년 시절의 꿈이나 성인이 된 후의 소망을 실현에 옮길 수도 있다.

    공상은 이제 그만.
    나는
    출판사에서
    나의 떠나지 않는 여행의 기록을 한 자 한 자 받아 적을 사람을 보내기 전에,
    미리 이 여행담의 도입부를 완결지어야 한다.
    나는 머릿속에서 한 문장 한 문장을 열 번씩이나 되뇌어 보면서
    단어를 빼기도 하고, 군데군데 형용사를 덧붙이기도 한다.
    그러다 보면 어느새 내 원고를 한 문장 한 문장 완전히 암기하게 된다.

    7시 30분.
    당직 간호사가 나타나자, 내 생각의 흐름은 중단된다.
    간호사는 익숙한 몸짓으로 커튼을 젖히고 나서 절개 부위와 점적(點滴) 주입장치를 살핀 다음,
    TV를 켜고 뉴스를 기다린다.
    화면에서는 서부에서 가장 재빠른 두꺼비 이야기를 담은 만화 영화가 한창이다.
    나도 차라리 두꺼비가 되게 해달라고 빌어 볼까?


  4. 끝머리에 (p.175)



    1. 나는 단지 아주 나쁜 번호를 뽑았을 뿐

      나는 장애자가 아니다.

      나는 돌연변이일 뿐이다.




2009년 9월 30일 수요일

[Movie] Le Scaphandre et le Papillon

[29_MAR_2008] Le Scaphandre et le Papillon







0jin0 [리뷰]


[제목]: Le Scaphandre et le Papillon
[감독]: Julian Schnabel
[감상]: cinecube 광화문 제1관 (MAR 29, 2008)



  1. 프랑스의 패션전문지 『ELLE』의 잘나가던 편집자,



















  2. 희귀병으로 난데 없이 전신마비 신세에 놓이다.

















  3. 실의에 빠져 비탄의 나날을 보내다가,



















  4. 무려 20만번의 눈 깜빡거림으로 책 한 권 남기고, 세상을 떠나다.



















  5. 유작, 『잠수복과 나비』 중 일부 발췌:





    1. (p.11)
      머리는 망치로 얻어맞은 듯하고,
      온몸은 잠수복이라도 입은 듯 갑갑하게 조여 온다.







      (p.13)
      잠수복이 한결 덜 갑갑하게 느껴지기 시작하면,
      나의 정신은 비로소 나비처럼 나들이길에 나선다.











2007년 12월 31일 월요일

[Movie] Nixon

[21_DEC_2007] Nixon







djuna의 영화낙서판 [리뷰]


[추천]: 서울대학교 외교학과 부교수 신욱희
[제목]: Nixon
[감독]: Oliver Stone
[감상]: 서울대학교 중앙도서관 영상자료실 (DEC 21, 2007)


  1. 제27대 미국 대통령 닉슨의 재임기간을 그린 영화.


  2. JFK에 대한 컴플렉스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닉슨의 모습이 안쓰럽다.


  3. 영부인役을 맡은 조안 앨런의 기품 있고 우아한 연기에 감탄.


  4. 올리버 스톤 감독의 영화는 어쩌면 하나같이 상영시간이 이다지도 길게만 느껴질까.



2007년 11월 30일 금요일

[Movie] Goodbye Bafana

[04_NOV_2007] Goodbye Bafana







Wikipedia [리뷰]


[제목]: Goodbye Bafana
[감독]: Bille August
[감상]: 동숭아트센터 하이퍼텍 나다 (NOV 04, 2007)



  1. 제3회 KBS 프리미어 영화 페스티벌 상영작.


  2. 남아프리카 공화국 넬슨 만델라 前대통령의 27년 수감생활을 그린 영화.




  3. 흑인 인권운동에 일생을 바친 그의 꿋꿋함에 경의를 표한다.




  4. 백범 김구 선생이나 김대중 前대통령의 一代記도 영화化해봄직하지 않을까.



2007년 6월 9일 토요일

[Book] 행정이론의 발전

[08_JUN_2007] 행정이론의 발전







다산출판사 [도서정보]


[제목]: 행정이론의 발전: 베버에서 오스본까지
[저자]: 정철현
[대출]: 서울대학교 중앙도서관 (APR 02 - JUN 08, 2007)
[독서]: 제1회독 (APR 03 - JUN 08, 2007)


  1. 주요 행정학자별 생애 및 이론 정리 요약서.


  2. 이 책에 수록된 학자들의 면면은 아래와 같다.



    1. Max Weber

    2. Frederic Winslow Taylor

    3. Mary Parker Follett

    4. Chester Irving Barnard

    5. Thomas Woodrow Wilson

    6. Clifford Dwight Waldo

    7. Herbert Alexander Simon

    8. Abraham Harold Maslow

    9. Charles Edward Lindblom

    10. Aaron Wildavsky

    11. Robert Alan Dahl

    12. Harold Dwight Lasswell

    13. Yehezkel Dror

    14. Graham T. Allison

    15. Theodore J. Lowi

    16. Thomas R. Dye

    17. Vincent A. Ostrom

    18. Anthony Downs

    19. Warren G. Bennis

    20. Jürgen Habermas

    21. David Osborne



  3. 수록대상 학자 선정에 보다 신중을 기하고
    행정고시 모범답안수준으로 문장을 더 다듬는다면
    훌륭한 행정학 참고서가 될 수 있는 잠재력을 충분히 지닌 책인데,
    기대에 미치지 못하니, 아쉽다.



2007년 4월 30일 월요일

[Book] The Great Stone Face

[02_APR_2007] The Great Stone Face







NEXUS [도서정보]


[제목]: The Great Stone Face
[저자]: Nathaniel Hawthorne
[편집]: Easy Readers
[열람]: 서울대학교 생활협동조합 학생회관 서적부
[독서]: 제1회독 (APR 02, 2007)



  1. "큰 바위 얼굴"의 1,000 영어단어수준 축약본.


  2. 原저작권자인 덴마크 Easy Readers社의 상품목록을 살펴보니,
    세계명작을 주요 언어별로 익히기 쉽게 번안하여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있음에 감탄.


  3. 중학교 영어 수준을 표방하려면 이 책 정도의 어휘수준이 알맞을 듯.


  4. 적절한 목차구성에도 후한 점수를 주고 싶다.


    1. SCENE 1, The Legend of the Valley


    2. SCENE 2, The First Man: the Hands of Gold


    3. SCENE 3, The Second Man: the Solider


    4. SCENE 4, The Third Man: the Statesman


    5. SCENE 5, The Fifth Man: the Poet


    6. SCENE 6, The Great Man Comes



  5. "진부한 이야기"일 수 있지만, 꾸준히 인격을 도야하면 큰 인물이 될 수 있다는 이야기.



  6. 미국 정부는 대통령 기념공원을 조성하여,
    역대 대통령 중 훌륭한 인물들의 업적을 기리고 있다.
    러슈모어 山(Mount Rushmore)에 새겨진 큰 바위 얼굴의 면면은 아래와 같다.


    1. 초대 미국 대통령: George Washington


    2. 제3대 미국 대통령: Thomas Jefferson


    3. 제26대 미국 대통령: Theodore Roosevelt


    4. 제16대 미국 대통령: George Washington


    (사진 왼쪽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