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김세영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김세영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07년 5월 12일 토요일

[Book] 오! 한강

[14_APR_2007] 오! 한강, #1-4







교수신문 [리뷰]


[제목]: 오! 한강
[저자]: 김세영(글), 허영만(그림)
[열람]: 녹두거리 둥지 만화방
[독서]: 제1회독 (APR 17, 2007)



  1. 한강횡단 수영대회 참가를 결심하고는,
    도전심을 고취할만한 작품을 물색.


  2. 조정래의 대하소설 "한강"은 너무 분량이 방대하므로 다음 기회를 기약하며,
    허영만의 문제작 "오! 한강"을 선택.


  3. 얄팍한 분량 속에 한국현대사를 관통하는 도도한 이야기의 흐름이 꿈틀거린다.


  4. 서슬 퍼렇던 시대에 자칫 '利敵표현물'로 몰릴 수도 있었을텐데, 작가의 뚝심이 돋보인다.


  5. 작중 주인공은 화가로서, 우여곡절 끝에 극사실주의 회화를 추구하는 것으로 묘사된다.


  6. 돌멩이 화가 고영훈이 극사실주의로 일궈낸 성취를 보노라면,
    작품을 낳기까지의 치열함이 수긍되는 느낌이 들기도 한다.



2007년 2월 28일 수요일

[Book] 타짜 제1부: 지리산 작두

[19_OCT_2006] 타짜 제1부: 지리산 작두







randombooks [도서정보]


[제목]: 타짜 제1부: 지리산 작두
[저자]: 김세영(글), 허영만(그림)
[구매]: 인터넷 교보문고 (OCT 19, 2006)
[독서]: 제2회독 (OCT 19, 2006)


  1. 인터넷 주문으로 책 몇 권을 사려는데, 배송비가 혹으로 붙어,
    배송비를 아끼려 덤으로 주문.


  2. "타짜"의 첫 페이지를 넘기는 데는 큰 용기가 필요하다.
    마지막 페이지를 읽을 때까지 당신은 아무 것도 할 수 없기 때문이다.

                                                                - 배우 조승우


  3. 책 뒷표지에 위와 같은 경고가 씌어 있던데, 과연 그러하였다.
    몇 년 전, 만화방에서 한 번 읽고, 두 번째 읽는 것인데도
    자정부터 새벽 4시까지 시간 가는 줄 몰랐다.


  4. 깔끔하게 장정된 책으로 다시 읽으니,
    기억 속의 작품과는 느낌이 또 다르다.
    영화로 각색을 제법 잘 했다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