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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31일 월요일

[Book] 드래곤 라자

[20_AUG_2012] 드래곤 라자







[제목]: 드래곤 라자
[저자]: 이영도
[구매]: 교보문고 광화문점 (MAY 29, 2012)
[독서]: 제3회독 (JUN 04 - AUG 20, 2012)



  1. (작성중).


  2. .


2010년 12월 31일 금요일

[Sport] 한국 vs. 아르헨티나 2010 월드컵 축구 B조 20경기

[17_JUN_2010] 한국vs.아르헨티나 2010 월드컵 축구 B조 20경기







KFA [뉴스]


[제목]: 한국 vs. 아르헨티나 2010 월드컵 축구 B조 20경기
[주최]: FIFA
[일자]: JUN 17, 2010
[장소]: CGV영등포 스타리움관


  1. 경기 관람: 월드컵 축구 첫 3D 중계.


    1. 공연히 비싼 값을 치르고, 사서 겪은 생생한 패배의 충격.



    2. ⓒSoccer A-Zit


    3. 3D 중계 쪽은 해설마저 차범근 위원이 아니어서, 차라리 영화관이 자리잡은 타임스퀘어 무료응원을 택하는 편이 나았을 것.



    4. ⓒhi_aiden



  2. 경기 결과: 안타깝게 1:4 로 패배.


    1. 자책골: 박주영 (17').




    2. 해트트릭 첫번째 골: 이과인 (33').




    3. 만회골: 이청용 (45'+1).




    4. 해트트릭 두번째 골: 이과인 (76').




    5. 해트트릭 세번째 골: 이과인 (80').





  3. 경기 감상:


    1. 천하무적 메시를 여럿이 막으려니, 곳곳에서 수비 허점 노출.




    2. 이과인에게 굴욕의 해트트릭 허용.




    3. 이청용의 만회골이 그나마 위안.





  4. 길거리 응원전 (02' 05").






  5. 경기 주요장면 (02' 21").








2010년 9월 12일 일요일

[Sport] 한국 vs. 그리스 2010 월드컵 축구 B조 4경기

[12_JUN_2010] 한국vs.그리스 2010 월드컵 축구 B조 4경기







KFA [뉴스]


[제목]: 한국 vs. 그리스 2010 월드컵 축구 B조 4경기
[주최]: FIFA
[일자]: JUN 12, 2010
[장소]: CGV상암 제3관


  1. 경기 관람: 영화관行.


    1. 길거리 응원에 나서려니, 이제는 나이를 너무 많이 먹었다.




    2. 대안으로, 극장 응원을 선택.





  2. 경기 결과: 깔끔하게 2:0 으로 승리.


    1. 첫번째 골: 이정수 (07').




    2. 두번째 골: 박지성 (52').





  3. 경기 감상: 박지성의 존재감이 유독 두드러진 경기.




  4. 길거리 응원 이모저모 (06' 32").








2010년 7월 16일 금요일

[Sport] 한국 vs. 에콰도르 국가대표축구팀 친선경기

[16_MAY_2010] 한국 vs. 에콰도르 국가대표축구팀 친선경기




ⓒpitchaction




PlusTwo [칵거리는 세상]


[제목]: 한국 vs. 에콰도르 국가대표 축구팀 친선경기
[주최]: 대한축구협회
[일자]: MAY 16, 2010
[장소]: 서울(상암)월드컵축구경기장


  1. 국가대표 축구팀 주장 박지성 선수의 활약을 직접 관전하기 위해 난생 처음 축구장行.




  2. 어수선하던 경기장 분위기를 단숨에 깔끔히 정리한, 카라의 축하공연 (07' 58").






  3. 경기 결과: 기분 좋게 2:0 으로 승리.





  4. 경기 주요장면 (09' 18").








2010년 1월 31일 일요일

[Movie] 스타일

[17_JAN_2010] 스타일







Newsen [리뷰]


[제목]: 스타일
[연출]: 오종록
[감상]: at Home (DEC 06, 2009 - JAN 17, 2010)




  1. 그럭저럭 '엣지 있게' 쓰여진 원작소설과는 딴판으로, 산으로 가 버린 TV 드라마.


  2. 원작을 바탕으로, 배역 설정의 좋은 예나쁜 예를 검토해 본다.


    1. 편집장役의 좋은 예 (김혜수扮) 와 나쁜 예 (채국희扮).

















    2. 박기자役의 유력한 예: (영화 "아내가 결혼했다", 주인아役: 손예진扮)



















    3. 이서정役의 바람직한 예: (영화 "식객", 김진수役: 이하나扮)





















    4. 박우진役의 위엄을 갖춘 예: (영화 "쌍화점", 고려 임금役: 주진모扮)





















    5. 박우진役의 부적절한 예: (류시원扮)



















    6. 김민준役의 적절한 예: (이용우扮)



















    7. 이서정 어머니役의 꽃다운 예: (박순천扮)




















2009년 12월 12일 토요일

[Book] 스타일

[05_DEC_2009] 스타일







중앙일보 [리뷰]


[제목]: 스타일
[저자]: 백영옥
[대출]: 정독도서관 (NOV 28 - DEC 12, 2009)
[독서]: 제1회독 (NOV 28 - DEC 05, 2009)




  1. 세계일보 주관, "제4회 세계문학상 수상작".


  2. 작가의 말 (p.334):


    1. 소설의 주인공 이서정처럼 나 또한 얽혀 있는 두 가지 욕망을 어떻게 화해시킬 것인지 늘 고민한다.
      나는 이것이 치열하게 일하는 이 시대 도시 여자들의 고민이라고 생각했다.

      충분히 날씬하면서 어떻게 건강해질 수 있는가.
      근사한 여행을 하면서 돈 많은 여행사가 아닌 가난한 현지인들에게 어떻게 도움을 줄 수 있을까.
      프라다에 대한 속물적인 욕망제 3세계 아이들에게 기부하고 싶은 선량한 욕망은 어떻게 화해할 수 있을까.



  3. 작중 편집장의 활약에 관한 묘사가 인상적 (pp.56-59):


    1. 세상의 편집장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존재는 누구일까.
      잡지의 편집인? 몽땅 보자기에 싸서 건물 밑으로 던져버리고 싶은 불만투성이 기자들?
      박스에 넣어서 에티오피아나 부탄 같은 곳으로 퀵 배송 시키고 싶은 콧대 높은 경쟁지의 편집장들?
      아니다. 그들이 두려워하는 건 다름 아닌 광고주들이다.
      이태리 "보그"나 파리 "엘르"는 얇은데 왜 유독 우리나라 잡지만 두꺼울까 의아해 하는 사람이 많다.
      문제는 광고들 때문이다.
      한국 시장에선 광고가 붙지 않는 잡지는 살아남을 수 없다.
      잡지는 판매부수가 아닌 광고로 먹고 산다.
      "A" 매거진이 오늘날 백과사전 두께를 갖게 된 것도 광고 때문이다.
      주님 위에 광고주님이라고, 광고팀 사람들이 누누이 강조하는 그 광고주들이 언제나 문제였다.

      하지만 "A" 매거진의 김혜숙 편집장은 달랐다.
      그녀는 광고주들과 쉽게 타협하지 않았다.
      광고를 위해 좋은 지면을 빼주거나 광고료로 돈 대신 물건을 떠안는 일도 하지 않는다.
      특히 어렵게 완성한 기사를 급하게 들어오겠다는 광고 때문에 다음 호로 미루는 일은 하지 않았다.
      덕분에 그녀는 회사 내에 적이 많았다. 새로 온 사장도 광고팀 이사도 그녀를 좋아하지 않았다.

      "21세기 편집장은 에디터가 아니라 마케터가 되어야 합니다!"

      이건 새로 부임한 사장이 늘 주장하는 바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잡지 만드는 일에만 집중했다.

      세상에 편집장들은 많다.
      하지만 내가 그녀를 정말 좋아하는 이유는 그녀에겐 분명한 원칙이 있기 때문이다.
      원칙을 지키기 어려운 세상에선 이런 여자가 눈부시게 빛날 수밖에 없다.
      물론 그녀에게는 많은 단접이 있다.
      잠이 없는데다 애인마저 없어서 '불멸의 일중독자'란 별명을 얻었다.
      지나칠 정도로 다혈질이다. 욕도 잘한다.
      눈앞에 보이는 물건도 잘 집어던진다. 폭력적이다.
      그런데 엉뚱할 정도로 섬세해서 사람을 늘 헷갈리게 만든다.
      그리고 그 섬세함은 대부분 '예쁜 것'에 집중되어 있다.
      그녀의 예쁜 것 밝힘증은 업계에선 전설적일 정도이다.

      편집장의 책상 위에는 온갖 예쁜 것들이 있다.





      밀라노나 뉴욕, 파리의 패션주간에 갔다가 사온 그림들과 액세서리들,
      브랜드 홍보녀들이 사온 각종 선물들이 그야말로 산더미 같다.
      특이한 건 그 중엔 기자들이 남긴 포스트잇도 붙어 있다는 것이다.
      포스트잇에 별 내용이 있냐 하면, 그것도 아니다.

      - 국장님, 저 출장 가요. 담달 24일에 와요.
      - 국장님, 송강호 섭외됐어요. 만세!

      대충 이런 업무 보고들이다.



      그런데도 편집장은 내게 늘 잔소리를 해댔다.

      "이서정, 너 글씨 좀 예쁘게 쓰면 안돼?"
      "원래 못 쓰는데요."

      말대꾸라도 하는 날이면 편집장은 몇 시간씩 잔소리를 늘어놓았다.

      "악필이면 분위기라도 있던가.
      네 글씨는 왜 이렇게 뚱뚱하니?
      네 글씨 보면
      꼭 다이어트에 실패한 뚱뚱한 신입생이 화장실에서 억지로 토하고 있는 것 같아.
      너무 우울해.
      너 악필교정 학원 같은 데라도 다니면 안 되니?"

      더 말해 뭐하랴.
      글씨에서도 몸매와 표정을 보는 편집장에겐 두 손 두 발 다 들었다.
      긴급하게 알리는 전화번호조차 예쁘게 적길 바라는 그녀다.
      그 후로 나는 포스트잇에 글씨를 쓰지 않는다.
      대신 메일을 보낸다.
      컴퓨터가 귀했던 20년 전에 이곳에 입사했다면
      아마 나는 이 잡지사에서 잘렸을 것이다.
      글씨가 너무 푹 퍼지고 뚱뚱하다는 것 때문이다.



      전설적인 다른 사건도 있다.
      지금은 그만둔 패션팀 차장이 찍은 화보가 문제였다.
      '로맨티즘'이란 테마를 가지고 찍은 그 화보는 누가 봐도 아름답고 독창적이었다.
      동화 속 백설 공주가 서양인이 아니라 동양인이었을지도 모른다는 착각이 들 정도였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다. 시계 때문이었다.

      "이런 젠장맞을! 10시 10분이 아니잖아! 니들 제정신이야?"

      시침과 분침이 달려 있던 그 시계는 4시로 맞추어져 있었다.

      "이 시침과 분침 좀 봐. 넓게 벌어져 있는 게 얼마나 흉해.
      시계가 다리 쩍 벌리고 무슨 요가 하니? 창녀같이 헤퍼 보이잖아!"

      문제의 화보는 시계 화보가 아니라 패션화보였다.
      하지만 편집장은 단지 시계 바늘이 예쁘지 않다는 이유로 결국 석 달을 넘게 준비한 그 화보를 잡지에 넣지 않았다.
      편집팀에게 일장연설도 늘어놓았다.



      무수한 광고 사진에서 시계를 10시 10분에 맞춰 놓고 찍는 건 그게 미학적으로 가장 아름답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패션 디렉터라면 그런 정도의 상식은 가지고 있어야 하고,
      그런 걸 무시하는 무식한 디렉터와는 절대 일하고 싶지 않다는 게 편집장의 직언이었다.
      전설에 의하면 이 일에 충격을 받은 패션 디렉터는 사표를 냈다고 한다.
      물론 이 얘긴 '전설 따라 삼천리~' 정도의 이야기로 각색되어 패션계에 전해 내려오고 있다.
      분명한 건 이런 집착과 결벽증, 히스테리와 변덕에도 불구하고 편집장에게는 놀라운 점이 있다는 것이다.
      그녀가 이 혹독한 패션계에서 이렇게 오래 살아남을 수 있었던 것도 그 독특한 매력 덕분일 것이다.




2009년 8월 31일 월요일

[Movie] 박쥐

[02_MAY_2009] 박쥐







djuna의 영화낙서판 [리뷰]


[제목]: 박쥐
[감독]: 박찬욱
[감상]: CGV대학로 제4관 (MAY 02, 2009)


  1. 畵虎類狗.






  2. 굳이 蛇足을 달자면;


    1. 김옥빈의 매력만큼은 영화 전편에 걸쳐 주체할 수 없이 넘쳐 흐른다.


    2. 송강호송영창은 서로 배역을 맞바꾸는 편이 낫지 않았을까.


    3. 김해숙의 눈빛연기는, 「Le Scaphandre et le Papillon」의 주인공에 비하면, 새발의 피.



  3. 그저 포스터 논란만 눈에 띌 뿐.



    1. 같은 잣대를 들이댄다면, 손담비의 "의자춤" 또한 방송금지하였어야 마땅했을 것.






2009년 7월 17일 금요일

[Movie] YMCA 야구단

[25_MAR_2009] YMCA 야구단







djuna의 영화낙서판 [리뷰]


[제목]: YMCA 야구단
[감독]: 김현석
[감상]: 서울대학교 중앙도서관 영상자료실 (MAR 25, 2009)


  1. 조선 최초의 야구단을 그린 영화.




  2. 초호화 캐스팅에 비해, 영화는 밋밋하기 이를 데 없다.





  3. 반면, 2009년 WBC에서 펼쳐진 작금의 현실이 오히려 영화보다 훨씬 더 흥미진진하지 않은가!



    1. 땅,땅,땅!

      이치로가 휘청거리며 몇 걸음을 옮기더니 앞으로 푹 꼬부라졌습니다.

      청년은 도쿄돔에 있던 모든 사람이 들을 정도로 큰 소리로 외쳤습니다.

      "이치로 병신, 이치로 병신, 이치로 병신!"

      청년은 그렇게 세 번 목이 터져라 외치고 순순히 덕아웃으로 내려갔습니다.

      그 청년은 바로 대엘지투수 봉중근이었습니다.












2009년 6월 30일 화요일

[Movie] 그림자 살인

[04_APR_2009] 그림자 살인







fivecard [리뷰]


[제목]: 그림자 살인
[감독]: 박대민
[감상]: Lotte Cinema 신림 제7관 (APR 04, 2009)


  1. 대한제국版 'Sherlock Holmes'를 꿈꾸었으되, 결과물은 『소년탐정 金田一』의 아류작.







  2. 그럭저럭 괜찮은 작품임에도, 개봉前 영화평점이 2.0에 머무는 굴욕을 겪기도 하였다.












    1. 그 까닭은 하필 영화주인공의 이름을 '홍진호'라 명명한 탓.


    2. 그런데 과연 '홍진호'가 누구던가?

      만년 2인자의 대명사가 아니었던가!


    3. 프로게이머 '홍진호' 선수의 팬들이 벌떼처럼 달라붙어

      영화평점 2점 만들기 놀이를 시작한 것은, 어쩌면 당연한 귀결.


    4. 영화사측은 급기야 이들만을 위한 시사회를 따로 마련하기도.



  3. 후속편에서 헤이그 특사사건을 다룰 것임을 암시하는, 마지막 사건 의뢰 장면이 압권.



  4. 고종:


    1. 화란국, 헤이그로 가 주게.
      편지는 거기 있을 것일세.

    (御車, 떠난다.)

  5. 홍진호:


    1. 그 편지,
      이 탐정 홍진호가 꼭 찾아 드리겠습니다.
      황/제/폐/하.





2009년 5월 29일 금요일

[Book] 경성기담

[24_MAR_2009] 경성기담







살림 [도서정보]


[제목]: 경성기담
[저자]: 전봉관
[대출]: 서울대학교 중앙도서관 (FEB 27 - MAR 25, 2009)
[독서]: 제1회독 (FEB 27 - MAR 24, 2009)



  1. 일제시대, 京城의 문화사.


  2. 이른바 '京城 뒷골목 전문가'의 저작물.



    1. 제1부: 근대 조선을 뒤흔든 미스터리 살인 사건


      1. 조선인조선인을 살해한 사건.


      2. 조선인일본인을 살해한 사건.


      3. 일본인조선인을 살해한 사건.


      4. 희대의 연쇄살인사건.



    2. 제2부: 근대 조선을 뒤흔든 스캔들
















      1. 중앙보육학교 박희도 교장의 '여제자 정조 유린' 사건
        파렴치한 성추행인가, 악의적 무고인가? 불꽃 튀는 진실 게임.


      2. 채무왕 윤택영 후작의 負債 수난기
        純宗 임금의 장인, 3백만 원 떼먹고 베이징으로 줄행랑.


      3. 이인용 남작 집안 부부 싸움
        이재극 남작의 백만금 유산을 둘러싼 음모와 암투.


      4. 이화여전 안기영 교수의 '애정 도피 행각'
        '사랑의 이름으로' 가정을 버린 위대한 예술가의 비루한 사생활.


      5. 조선의 '노라' 박인덕 이혼 사건
        '신여성 선두 주자'는 왜 남편과 자식을 버렸나.


      6. 조선 최초의 스웨덴 경제학사 최영숙 哀史
        명예와 사랑 버리고 조국 택한 인텔리 여성, 고국에 버림받고 가난으로 죽다.



  3. 일제시대 京城의 비루한 사회상을 접하매, 적잖이 언짢은 느낌이 가시지 않는다.



2009년 4월 30일 목요일

[Movie] 기담

[01_MAR_2009] 기담







djuna의 영화낙서판 [리뷰]


[제목]: 기담
[감독]: 정가형제
[감상]: 한국영상자료원 영상자료실 (MAR 01, 2009)


  1. 삼일절을 맞아, 일제강점기를 배경으로 삼은 영화 한 편을 선택.


  2. 액자식 구성이 눈에 띈다.


    1. 영혼 결혼식






      1. 그저
        屍姦
        아름다운 화면으로 옮겨보고 싶었을 뿐.


      2. 여고생 시체역으로는
        제작비가 허락하는 한,
        미소녀를 캐스팅하는 것이 흥행의 관건이었을 터인데,
        안타깝다.





    2. 엘렉트라 콤플렉스






      1. 아역 고주연의 연기가 돋보인다.


      2. 장래 "여고괴담" 후속편 주연감으로 기대된다.











    3. 그림자 없는 아내





      1. 소재는 훌륭했으나,
        요리솜씨 부족이 드러난다.


      2. 김태우, 김보경의 연기가
        허술한 시나리오에 묻혀버린 것이 사뭇 아쉽다.









  3. Djuna의 評대로, 어쩐지 倭色 짙은 영화를 감상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