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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9월 28일 금요일

[Movie]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07_DEC_2006]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Click Blog [리뷰]



[제목]: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감독]: 민규동
[감상]: 서울대학교 중앙도서관 영상자료실 (DEC 07, 2006)


  1. 이 영화... 시나리오의 승리다.




  2. 금융人이 등장하는 영화가 없을까, 찾다가... 골라 보았다.
    채권추심업무를 맡은 김수로의 연기가 인상적이다.


  3. 극중 형사로 등장하는 황정민이 엄정화와 극장 데이트를 할 때,
    화면은 영화 "달콤한 인생"에서 황정민의 등장장면을 비춘다.




  4. '정말 한국에서 이런 영화가 나왔다는게 신기할 정도로 좋은 영화'라는 評에 절대 공감.



2007년 9월 27일 목요일

[Movie] 달콤한 인생

[18_DEC_2006] 달콤한 인생







大學新聞 [영화평론부문 우수작]



[제목]: 달콤한 인생
[감독]: 김지운
[감상]: 녹두거리 ART 비디오감상실 (DEC 18, 2006)


  1. 이 영화... 스타일의 승리다.




  2. 처음 볼 때에는 문정혁의 등장이 뜬금 없다, 싶었는데,
    거듭 보게 되니 이제야 그의 등장 이유를 알겠다.


  3. 첫 장면의 푸딩이 압권!



2007년 9월 26일 수요일

[Movie] 비열한 거리

[19_DEC_2006] 비열한 거리







Ziroworld [리뷰]



[제목]: 비열한 거리
[감독]: 유하
[감상]: 녹두거리 ART 비디오감상실 (DEC 19, 2006)


  1. 브루투스를 위한 오마쥬.


  2. 유하 감독은 詩人으로 남았어야 하지 않았을까.
    그의 영화작품에서는 敍事의 과잉, 映像의 빈곤이 느껴진다.


  3. 영풍문고 직원 역할을 맡은 이보영에게 찾아드는 도서 문의.
    그 책이 유독, 김영하의 "검은 꽃"이었음에 주목한다.



2007년 3월 24일 토요일

[Movie] 미녀는 괴로워

[20_DEC_2006] 미녀는 괴로워







djuna의 영화낙서판 [리뷰]


[추천]: 중앙일보 JES 기자 송원섭 [관련글]
[제목]: 미녀는 괴로워
[감독]: 김용화
[감상]: Cinus 서울대 4관 (DEC 20, 2006)



  1. 이 영화.. 분장기술의 승리!


  2. 김아중이 대중적인 인기를 끌어모을 잠재력은
    이미 "광식이 동생 광태" 출연에서 점칠 수 있었다.


  3. 뚱녀 역할도 직접 맡아 연기하였고, 노래까지 직접 불렀다니, 놀랄 따름.


  4. 주진모는 외모 만큼은 타고난 미남 배우. 연기력 향상에 괄목상대.


  5. 붕어 가수 역할에는 실제 붕어 가수를 캐스팅했더라면 더욱 성공을 거두었을 것.


  6. 수영장 장소 협찬은 알고 보니, 서울대학교 포스코수영장.
    누군지 몰라도, 똑같은 궁금증을 가졌던 모양.
    평소에도 영화에 비친 장면처럼 꾸며 놓으면 얼마나 좋을까.


  7. 개관 초기, 평일 심야 시간대임에도 불구하고 만원사례인 것을 보니,
    영화관이 목을 잘 잡았다.



2007년 3월 6일 화요일

[Book] 호이: 대자연의 계승자

[29_DEC_2006] 호이: 대자연의 계승자







mice3nyc [리뷰]


[제목]: 호이: 대자연의 계승자
[저자]: 안수길
[구매]: 인터넷 교보문고 (DEC 28, 2006)
[독서]: 제1회독 (DEC 29, 2006)




  1. 故안수길 화백의 호랑이 만화.


  2. 일생을 걸고 한 우물을 파면,
    일정 境地에 이를 수 있다는 것을 웅변해 주는 작품.


  3. 전문작가를 기용하여 '스토리 텔링'에도 공을 들였더라면,
    더욱 빛나는 작품을 낳을 수 있었을 것.


  4. 작가주의 작품이 나래를 펴기에는 시장규모가 협소한 한국의 현실이 안타까울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