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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_DEC_2006] 달콤한 인생
大學新聞 [영화평론부문 우수작]
[제목]: 달콤한 인생
[감독]:
김지운[감상]: 녹두거리
ART 비디오감상실 (DEC 18, 2006)
- 이 영화... 스타일의 승리다.

- 처음 볼 때에는 문정혁의 등장이 뜬금 없다, 싶었는데,
거듭 보게 되니 이제야 그의 등장 이유를 알겠다.
- 첫 장면의 푸딩이 압권!
[19_DEC_2006] 비열한 거리
Ziroworld [리뷰]
[제목]: 비열한 거리
[감독]:
유하[감상]: 녹두거리
ART 비디오감상실 (DEC 19, 2006)
- 브루투스를 위한 오마쥬.
- 유하 감독은 詩人으로 남았어야 하지 않았을까.
그의 영화작품에서는 敍事의 과잉, 映像의 빈곤이 느껴진다.
- 영풍문고 직원 역할을 맡은 이보영에게 찾아드는 도서 문의.
그 책이 유독, 김영하의 "검은 꽃"이었음에 주목한다.
[20_DEC_2006] 미녀는 괴로워
djuna의 영화낙서판 [리뷰]
[추천]: 중앙일보 JES 기자
송원섭 [
관련글]
[제목]: 미녀는 괴로워
[감독]:
김용화[감상]:
Cinus 서울대 4관 (DEC 20, 2006)

- 이 영화.. 분장기술의 승리!
- 김아중이 대중적인 인기를 끌어모을 잠재력은
이미 "광식이 동생 광태" 출연에서 점칠 수 있었다.
- 뚱녀 역할도 직접 맡아 연기하였고, 노래까지 직접 불렀다니, 놀랄 따름.
- 주진모는 외모 만큼은 타고난 미남 배우. 연기력 향상에 괄목상대.
- 붕어 가수 역할에는 실제 붕어 가수를 캐스팅했더라면 더욱 성공을 거두었을 것.
- 수영장 장소 협찬은 알고 보니, 서울대학교 포스코수영장.
누군지 몰라도, 똑같은 궁금증을 가졌던 모양.
평소에도 영화에 비친 장면처럼 꾸며 놓으면 얼마나 좋을까.
- 개관 초기, 평일 심야 시간대임에도 불구하고 만원사례인 것을 보니,
영화관이 목을 잘 잡았다.
[29_DEC_2006] 호이: 대자연의 계승자
mice3nyc [리뷰]
[제목]: 호이: 대자연의 계승자
[저자]:
안수길[구매]:
인터넷 교보문고 (DEC 28, 2006)
[독서]: 제1회독 (DEC 29, 2006)

- 故안수길 화백의 호랑이 만화.
- 일생을 걸고 한 우물을 파면,
일정 境地에 이를 수 있다는 것을 웅변해 주는 작품.
- 전문작가를 기용하여 '스토리 텔링'에도 공을 들였더라면,
더욱 빛나는 작품을 낳을 수 있었을 것.
- 작가주의 작품이 나래를 펴기에는 시장규모가 협소한 한국의 현실이 안타까울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