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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5월 31일 화요일

[Movie] Café de los Maestros

[31_JAN_2011] Café de los Maestros







PLDWorld [리뷰]


[제목]: Café de los Maestros
[감독]: Miguel Kohan
[감상]: 서울대학교 중앙도서관 영상자료실 (JAN 31, 2011)



  1. (작성중).



    1. .



    2. .




  2. .








2009년 4월 30일 목요일

[Movie] 기담

[01_MAR_2009] 기담







djuna의 영화낙서판 [리뷰]


[제목]: 기담
[감독]: 정가형제
[감상]: 한국영상자료원 영상자료실 (MAR 01, 2009)


  1. 삼일절을 맞아, 일제강점기를 배경으로 삼은 영화 한 편을 선택.


  2. 액자식 구성이 눈에 띈다.


    1. 영혼 결혼식






      1. 그저
        屍姦
        아름다운 화면으로 옮겨보고 싶었을 뿐.


      2. 여고생 시체역으로는
        제작비가 허락하는 한,
        미소녀를 캐스팅하는 것이 흥행의 관건이었을 터인데,
        안타깝다.





    2. 엘렉트라 콤플렉스






      1. 아역 고주연의 연기가 돋보인다.


      2. 장래 "여고괴담" 후속편 주연감으로 기대된다.











    3. 그림자 없는 아내





      1. 소재는 훌륭했으나,
        요리솜씨 부족이 드러난다.


      2. 김태우, 김보경의 연기가
        허술한 시나리오에 묻혀버린 것이 사뭇 아쉽다.









  3. Djuna의 評대로, 어쩐지 倭色 짙은 영화를 감상한 느낌.








2008년 4월 21일 월요일

[Movie] 秒速5センチメートル

[23_JUN_2007] 秒速5センチメートル







Picross [리뷰]


[제목]: 秒速5センチメートル
[감독]: 新海誠
[감상]: CGV강변 제4관 (JUN 23, 2007)



  1. 피천득, 『인연』의 변주곡?


  2. '<기(起)>-<승(承)>-<전(轉)>-<결(結)>'구조에서, '<전(轉)>' 부분이 빠져 있는 것이 흠.



    1. 第1話: 桜花抄




      1. '벚꽃이 떨어지는 속도' = 초속 5 센티미터.



      2. 절절한 풋사랑.



      3. 눈보라를 뚫고 장거리 원정 데이트에 진지하게 임하는 자세가,


        눈/물/겹/다.








    2. 第2話: コスモナウト




      1. '로켓이 날아가는 속도' = 초속 5 킬로미터.



      2. 사랑의 작대기가 가리키는 방향은 대개 어긋나게 마련.



      3. 남쪽 바다끝 외딴 섬에서 로켓이 발사되는 장면이,


        인상적이다.








    3. 第3話: 秒速5センチメートル



      1. "私たちはきっと1000回もメールをやりとりして、
        たぶん心は1センチくらいしか近づけませんでした."

        ("우리들은 꼭 1000번씩이나 메일을 주고받았지만,
        아마도 마음은 1cm쯤밖에 가까와지지 않았다.")



      2. 그리워하는데도 한 번 만나고는 못 만나게 되기도 하고,
        일생을 못잊으면서도 아니 만나고 살기도 한다.
        아사코와 나는 세 번 만났다.
        세번째는 아니 만났어야 좋았을 것이다.

                            - 피천득, 『인연』 (p.137).












2007년 9월 28일 금요일

[Movie]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07_DEC_2006]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Click Blog [리뷰]



[제목]: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감독]: 민규동
[감상]: 서울대학교 중앙도서관 영상자료실 (DEC 07, 2006)


  1. 이 영화... 시나리오의 승리다.




  2. 금융人이 등장하는 영화가 없을까, 찾다가... 골라 보았다.
    채권추심업무를 맡은 김수로의 연기가 인상적이다.


  3. 극중 형사로 등장하는 황정민엄정화와 극장 데이트를 할 때,
    화면은 영화 "달콤한 인생"에서 황정민의 등장장면을 비춘다.




  4. '정말 한국에서 이런 영화가 나왔다는게 신기할 정도로 좋은 영화'라는 評에 절대 공감.



2007년 3월 8일 목요일

[Movie] Amores Perros

[25_FEB_2007] Amores Perros







CINE21 [리뷰]


[제목]: Amores Perros
[감독]: Alejandro González Iñárritu
[감상]: 한국영상자료원 영상자료실 (FEB 25, 2007)


  1. 촉망받는 멕시코 영화감독, 이냐리투의 데뷔작.


  2. 멕시코시티 도심에서 일어난 자동차 사고 한 건을 매개로
    가해자, 피해자, 목격자의 이야기를 각각 교묘하게 엮어 내었다.



    1. Octavio y Susana
      멕시코版 '兄死娶嫂'를 그린 鬪犬영화.


    2. Daniel y Valeria
      잔혹版 "미녀는 괴로워"쯤 되겠다.

      창밖으로 대형 걸개그림 광고가 펼쳐지는 장면은
      "굿바이, 레닌"에서의 비슷한 장면을 떠올리게 한다.

      아파트 한 채까지 마련해가며 미녀의 환심을 사려는데,
      고작 바닥을 고칠 돈이 없다는 설정은 납득하기 어렵다.


    3. El Chivo y Maru
      前職 혁명전사의 음울한 귀환 이야기.
      남의 값비싼 자동차를 멋대로 처분하는 장면은 사뭇 통쾌하기까지 하다.


  3. 제목이 뜻하는 바와 같이, 그야말로 '개같은 사랑' 이야기 모음.


  4. 이쯤에서 "바벨" 감상을 위한 준비운동 하나는 마친 셈.



2007년 2월 14일 수요일

[Movie] Paris, Je T'Aime

[03_FEB_2007] Paris, Je T'Aime







moment [리뷰]


[추천]: 조선일보 기자 어수웅 [관련기사]
[제목]: Paris, Je T'Aime
[감독]: Olivier Assayas et al.
[감상]: MIRO SPACE 제1관 (FEB 03, 2007)


  1. 주옥같은 단편영화 열 여덟 편.





    1. Montmartre

    2. Quais de Seine

    3. Le Marais

    4. Tuileries

    5. Loin du 16e

    6. Porte de Choisy

    7. Bastille

    8. Place des Victoires

    9. Tour Eiffel

    10. Parc Monceau

    11. Quartier des Enfants Rouges

    12. Place des fêtes

    13. Pigalle

    14. Quartier de la Madeleine

    15. Père-Lachaise

    16. Faubourg Saint-Denis

    17. Quartier Latin

    18. 14e arrondissement



  2. 열 다섯째 꼭지, '페르-라셰즈 공동묘지'편에 등장하는 문학처녀 캐릭터는 무척 매력적.


  3. 무척 共感되는 감상문을 발견! ... from whatever.


  4. '서울' 곳곳을 소재로 다룬 옴니버스 영화도 제작되기를 바랄 따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