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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_FEB_2007] 가문의 부활
fivecard [리뷰]
[제목]: 가문의 부활 - 가문의 영광 3
[감독]:
정용기[감상]: 녹두거리
ART 비디오감상실 (FEB 24, 2007)

- 작년 추석 개봉 당시에는 "타짜"에 눌려, 흥행 저조.
- '(주)엄니손식품'의 출범을 알리는,
앤디 워홀의 명작, "마릴린 먼로"에 대한 패러디 화면은
김수미를 기리는 최고의 명장면.
- 금고 입구 곁에 클림트의 "키스" 복제본이나마 배치한 장면을 보면,
나름대로 미술史에 대해 견식 있는 이가 소품 선정에 참여한 듯.
- 장면 전환을 보다 빠르게 편집했더라면 한결 나았으리라.
- "전원일기" 출연진의 겹치기 출연이 눈에 띄는데,
"전원일기" 패러디도 추가하였더라면 더 좋았을 것.
- 다음 편에서는 최불암의 등장을 고대해 본다.
[09_FEB_2007] Andy Warhol Graphic Works
artcenter [리뷰]
[제목]: Andy Warhol 그래픽展
[작가]:
Andy Warhol[감상]:
서울대학교 미술관 (FEB 09, 2007)

- 1차시험을 하루 앞두고 감상.
시험날이 전시종료일과 겹치는 바람에, 용기를 내었다.
- 학교에 끈을 달고 있으니, 학교 미술관 입장료는 무료.
- 아기자기한 건물 내부 구조는 투박한 건물 외양과는 딴판.
- 유명한 "마릴린 먼로" 連作 감상을 기대했는데, 單品만이 출품되어 아쉬웠다.
- "앤디 워홀" 일대기를 살펴 보니,
그는 슬로바키아 출신 가난한 미국이민의 후예로서,
입지전적인 인물의 전형.
- 餘談: 미술관 지하공간의 전시작품이 보다 더 흥미롭다.